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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상의 구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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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장 / 세 가지 문제

- 칭의만의 구원이 가진문제

   개혁교회는 루터이후 믿음만의 구원 곧 칭의만의 구원을 구원의 핵심으로 삼아 왔다. 누구든지 믿고 회개하여 죄 사함을 받으면 그 즉시로 구원을 받으며 한 번 받은 구원은 영원히 잃지 않는다고 주장해 왔다.

   하지만 우리가 성경의 어느 부분만을 고집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본다면 ‘칭의만의 구원’이라는 주장이 문제가 됨을 알 수 있다. 말하자면 행위가 빠진 믿음, 사랑이 결여된 믿음, 열매를 맺지 못하는 믿음은 가짜 믿음이요 구원받지 못하는 죽은 믿음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주께서는 주의 이름을 부르며 믿는 자라고 해서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라 들어가리라고 하셨다.(마7:21) 그 날에 많은 자들이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마7:22) 하고 외치나 천국 문 앞에서 쫓겨나며, 미련한 다섯 처녀들도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주소서”(마25:11) 하였으나 쫓겨날 것이라 하셨다. 그래서 주님은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눅6:46)고 경고하셨다.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요일3:10)는 말씀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가. 아무리 믿음이 있고 믿는다고 소리쳐도 의를 행치 않거나 형제를 사랑치 못하는 자는 마귀의 자녀라는 말씀이다. 그런 자들에게 있는 믿음은 구원이 없는 죽은 믿음일 뿐이다.

   구원이라는 것은 자신이 직접 진리의 말씀을 깨닫고 온전한 믿음을 얻고 사랑하는 수준에 이름으로써 비로소 자신의 구원받음을 성령과 함께 확신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장성한 분량이 없이 그저 다른 사람들이 가르치는 교리와 관념으로 백날 배워봐야 그것은 구원이 아니라 공허한 교리에 불과하다.


- 세 가지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저 구원은 믿고 죄 사함만 받으면 그 즉시로 받는다고 주장하며 그 예로써 세 가지 말씀을 증거로 제시한다. 십자가 상에서 구원받은 (우편)강도, 고전3장에 있는 공력비유, 포도원 품꾼의 비유가 바로 그것이다. 사람들은 죄 사함만 받으면 구원받는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십자가 상에서 구원받은 강도가 죽기 전에 회개함으로 한 순간에 구원을 받았다고 말하며, 열매가 없어도 믿음만 있으면 구원을 받는다는 주장을 위해 고전3장의 공력비유처럼 열매가 없는 자들도 부끄러우나마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한다. 아울러 마20장에 기록된 포도원 품꾼의 비유 역시 행위 없이 믿음만으로 구원을 얻는 사실을 증거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필자는 이같은 세 가지 말씀이 죄 사함만의 구원을 가르치는 말씀인가에 대해 기도하며 연구하다가 그 해답을 얻었고 그 내용을 필자의 저서 "사도의 창조론"에 정리해 놓았다. 그 중 (우편)강도의 구원 문제와 고전3장의 공력비유에 대하여는 필자의 홈에도 자세한 설명을 올려두었다. 그 자세한 내용은 아래부분을 클릭하여 볼 수 있다.

>> 강도의믿음
>> 공력비유의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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