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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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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경규 조회: 3,119회 댓글: 0건 작성일: 작성일2011-11-21, 15:39

본문

정민혁님, 오랜만입니다. ^^

사실 대부분의 성도들은 자신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죄 사함의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자신은 옥토에 속한 자라고 생각하며 삽니다.

비록 현재의 모습은 죄와 회개 사이를 왕복달리기 하며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으나
 언젠가는 자신도 옥토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막연하게 믿고 있죠..
그러면서도 언제나 자신 속에 있는 죄성과 욕정을 온전히 이겨내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이런 수준에 있는 사람들은 실제는 옥토에 있는 성도들이 아니며
 다만 가시떨기의 수준에 있는 성도일 뿐입니다. 

가시떨기의 수준에 있는 사람들은 언제나 마음으로는 선을 원하나
 행위로는 죄에 빠지는 성도들입니다. 자신 속에 있는 죄성을 멸하지 못하여
 언제나 죄짓고 회개하기를 반복하는 고통속에서 헤어나지를 못하는거죠...

씨뿌리는 비유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아담 아래 있는 모든 인간은 예외없이 길가에 있는 자와 같다는 것이며,,
예수를 영접한 자들은 길가에서 벗어나지만 다음 단계인 돌밭의 단계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돌밭 단계는 외부의 환난과 핍박을 이겨내야 하는
 자리입니다. 그 다음에 외부의 환난과 핍박을 견뎌서 신앙 생활에 안착하면
 그런 성도들은 가시떨기의 수준에 이르렀다고 볼 수 있죠.

현재 교회에 속한 거의 모든 성도들은 이 가시떨기의 수준에 있습니다.
가시떨기는 외부가 아닌 자기 내면의 불순종과 죄로 인해 고통을 겪습니다.
이 가운데서 성령의 연단, 말씀의 분량, 기도와 은혜가 어우러질 때~

성도는 드디어 하나님의 도우심 가운데 가시떨기를 벗어나 옥토에 이릅니다.
옥토에 이를 때 성도는 알게 됩니다.
옥토의 상태는 기쁨, 감사, 평강, 희락 외에 어떤 슬픔이나 죄도 없다는 것을요.

그러므로 만일 누구든지 이러한 성령의 평강과 희락이 항상적으로 있지 않고
 죄와 은혜 사이를 불안하게 왔다갔다 한다면 그는 아직 가시떨기의 수준에서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라고 탄식하는 자외에 다름이 아닙니다.
이런 자들은 육신에 속한 자로서 속히 옥토에 이르지 못하면 구원에서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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