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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구원에 관하여...(개인적 질문이 많은부분을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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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민혁 조회: 2,004회 댓글: 0건 작성일: 작성일2011-11-20,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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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번에 호주간다고, 문경규님의 글들을 웹켑처해서 간다고 메일 보냈던 사람입니다. 한국에 있을때는 호주에서 인터넷 쓰기가 어렵다고 들어서 그랬는데, 호주를 와보니 한국처럼 빠르지는 않지만 잘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여긴 와이어리스가 발달되서(워낙 넓다보니) 인터넷 단말기를 사고 정액제로 요금을 사서 사용하더라구요.
문제가 호주에 와서 신앙이 너무 헤이해져서 이거 정말 큰일이네요. 다시 이 홈피와서 글을 읽다보니깐 정신이 번쩍 듭니다.
제가 자주 말하는 것이 있는데, '무엇보다 우리에게 있어서 중요한게 구원이 아니냐' 라고 말합니다. 그렇듯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것도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고, 사람이 온갖 제물을갖고, 복을 받아도 자기의 목숨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듯이,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지못한다면 정말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복신앙, 절제신앙, 그어떠한 신학과 신앙스타일이 있더라도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어떠한 복보다도 가장 큰 복인 구원을 받지 못한다면 (여기서의 구원은 천국에 99%갈수있는 구원) 정말 끝없는 괴로움뿐이겠죠. 개인적인 바램으로 영적체험으로 지옥을 한번 갖다 왔으면 합니다. 이놈의 정신머리좀 고쳐먹게 ㅡㅡ;
이전까지 안부인사와 개인적 으로 하고싶은 말이였고요,
주요 질문은 님께서 쓰신글들중에 초보의 믿음, 완전한 믿음 등 이런것들을 쓰셨는데... 그리하면 초보의 믿음을 가진사람은 내가 무엇이라고 생각해야 하나요? 구원 받은사람 이라고 생각해야 하나요? 아니면 구원을 받을수 있는 믿음을 가지기 전의 사람? 이라고 생각해야 하나요? 주소는 기억나지 않지만 예수님 께서도 병자들을 고쳐주셨을때 "가라 네가 구원받았도다"(정확히 기억이 안나네) 라고 말씀하셨던것 같네요

 예를 들어서 저같은 경우에는 예수전도단의 DTS훈련을 받으면서 성령체험을 받고(이 체험 가운데 거듭남이 일어났다고 생각합니다), 주님과 인격적인 만남을 가졌고(마음으로), 성령의 인도함으로 산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영적상태 완전메롱으로 할말이 없지만, 그래도 끊임없이 나는 주님의 제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또한 세상사람들이 보기에 그렇게 큰죄를 짖지 않았어도 나의 마음으로 이미 간음하고, 살인하고, 도둑질하고, 반역한 나의 모습을 보면서 나는 죄인이다 큰 회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의 상태에서는 저를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은혜로 나는 천국 백성이 되었다. 지금 그렇게 열심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진 않지만, 전도도 잘안하고, 말씀도 잘 안보지만 난 꼭 신앙을 회복할것이고, 거룩하게 될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맞는가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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