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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믿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문경규 조회: 2,125회 댓글: 0건 작성일: 작성일2011-10-28, 12:11

본문

믿음에는 진짜 믿음이 있다.

진짜 믿음은 신령하고 견고하며 또한 온전한 믿음이 진짜 믿음이다.
이러한 믿음은 사람의 의지에서 나오는 종교적인 믿음이 아니라
 거룩한 성령으로부터 말미암는 하늘의 믿음이며 영의 믿음이다.

구약에서 진짜믿음을 가장 잘 표현한 선지자는 하박국이다.
그는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인은 살리라"(합2:4)고 증거하였다.

하박국이 말한 믿음이란,,
행위가 없는 달랑 믿음뿐인 칭의의 믿음을 말한 것이 아니다.
또한 늘 죄와 회개 사이를 왕복달리기하는 육의 믿음을 말한 것도 아니다.

그가 말한 믿음(히:에무나)은 거룩하고 신령한 믿음을 의미한다.
곧 내면의 신실함이 자연스럽게 행위로 표출되는 믿음을 말함이니
 믿음과 행위 사이에 아무런 차이도 없는 온전한 믿음이
 바로 하박국이 말했던 오직 믿음이다.


하박국이 말한 믿음은 바울이 증거한 로마서에 다시 나타난다.
바울은 하박국이 말한 믿음의 의미를 잘 이해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증거하는 믿음도 하박국이 말한 믿음과
 같은 믿음임을 롬1:17절을 통해 분명하고 진술하고 합창하였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롬1:17)

바울은 자신이 증거하는 믿음이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는 믿음이며
 그 믿음이 바로 하박국이 말한 믿음과 같다고 하였다.

다만 바울은 하박국이 말한 그 신령한 믿음을 인간이 가질 수 없으며
 칭의만 받은 육의 성도들에게 있을 수 없는 믿음임을 알았기에
 칭의 받은 육의 성도들이 신령한 믿음을 가질 수 있는 과정을 서술하였으니

 그 과정이 바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는 과정이다.

바울이 말한 "믿음으로" 는 출발하는 믿음이니 곧 칭의의 믿음이다.
그리고 "믿음에" 이른 믿음은 목적지에 이른 믿음이니 곧 온전한 영의 믿음이다.

이와 같은 믿음의 과정을 거쳐 목적지에 이른 온전한 영의 믿음은
 기록된 바 하박국이 증거한 믿음과 한 치의 오차도 없는 같은 믿음이 된다.

따라서 하박국이 말한 믿음과 바울이 말한 믿음은 모두
 신령한 믿음, 영의 믿음이며, 믿음과 행위가 일치하는 온전한 믿음이었다.

이와 같은 신령한 믿음, 진짜 믿음을 가진 자라야 구원에 이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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