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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상관없이 살아진다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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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경규 조회: 2,114회 댓글: 0건 작성일: 작성일2012-06-24, 00:51

본문

네이버나 다음에서
"죄와 상관없이 살아지는 삶" 이라는 문구로 검색을 하면,
1990년에 자신의 마음에 성령이 임하셔서 그 후부터 늘 죄와 상관없이
 깨끗한 상태로 지금까지 살고 있다는 어떤 사람의 글을 볼 수 있다.

나도 처음에는 아, 이 분도 십자가의 은혜를 나름대로 체험하신 분인가 했다.
그런데 아는 지인의 문제 때문에 그 분의 글을 다시 보게 되었는데,,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절로 든다.

1. 그 분은 죄 사함은 믿는 것이 아니라 받아야 하는 것이 복음인데,
그럼에도 죄 사함을 믿으라고 가르치는 것은 거짓이요 미혹이라 한다.

참 순진한 발언이다. 죄 사함을 받는 것이나 믿는 것은 표현의 문제일 뿐이며,
그것은 믿으면 받는 것이고 또한 받는 것도 믿음이 있으면 이미 받은 것이다.
그럼에도 굳이 '받아야' 복음이고 '믿으면' 복음이 아니라고 하는 것은 말작란이다.

2. 그리고 구원이란 예수를 믿고 구원받는 것은 순서에 문제가 있는 것이며
 믿은 후에 - 반드시 부르짖고 - 그런 후에 구원받는 순서가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이런 해석 역시 영적 실제와 아무 상관없는 주관적 해석에 지나지 않는다.

3. 또한 그 분은 죄를 단 번에 씻음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은 적이 있는가 물으며
 그것이 진정한 거듭남이고 하나님의 영을 받은 참된 구원이라 주장한다.

도데체 위의 세가지 논리는 어디서 나온 것인가?
그것은 자신이 1990년에 겪었다는 체험이 기준이 되어 나온 논리에 불과하다.
그 분은 9개월여를 죄로 인해 부르짖는 기도 중에 자신의 마음에 빛이 임하는
 체험을 한 후부터 자기 마음이 깨끗하게 씻음을 받았다고 간증하고 있다.

말하자면 자신의 간증이 죄 사함의 기준이요, 성령받은 기준이며
 자신이 부르짖고 체험을 했다고 해서 그것이 구원의 순서라고 주장하는 셈이다.

그 분이 나름의 기도를 하고 은혜를 받은 것은 귀한 일이긴 하지만,
자신의 체험을 근거하여,,
거듭남의 기준, 성령받음의 기준, 구원의 순서의 기준 등을 말하는 것은
 진리의 깊이에 무지한 소아적 발상에 해당한다.

내가 아는 권사님은 그 분이 겪은 빛의 체험을 세번이나 받으셨다.
그러나 체험이 기준이 아니고 오직 말씀만이 기준이기에
 그 권사님은 다만 말씀을 우편에 두고 체험을 좌편에 두시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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