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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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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경규 조회: 2,170회 댓글: 0건 작성일: 작성일2012-03-02, 10:50

본문

기독교 역사 이천년의 시간은
 사실상 엄청난 오류들로 점철되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죄에 대한 오류다.

죄에 대한 이천년의 오류를 한 마디로 표하면,,
죄에 대한 근원적인 해결책이 없다는 것.

모든 교회들에서 죄 사함의 말씀은 차고 넘쳤으나,
죄의 본성에 대해 이기고 승리하는 말씀은 거의 없었다는 것.

만일 교회의 말씀이 죄 사함의 말씀에만 머물면
 교회는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될 수 밖에 없다.
앞에서는 경건을 말하나 뒤로는 온갖 위선과 부패를 낳는 교회가 된다.

1500년 이상의 카톨릭 교회가 그런 교회였다.
카톨릭은 죄 사함의 말씀에서 한 걸음 나아가
 죄 이김의 말씀에 이르고자 애써 노력은 하였으나,,
그 결과는 한결같이 죄에 대한 완전한 패배 뿐이었다.

이 죄 이김의 패패에 대한 깊은 트라우마 때문에
 개혁자 루터는 다만 죄 사함의 말씀만 강조할 뿐,,
죄 이김에 대한 언급은 아예 회피하였는데,,

느닷없이 어리고 철없는 칼빈이 나타나
 죄 이김에 대한 성화론의 교리를 설파하기 시작하였다.
그는 논리적으로는 그럴싸한 ‘자기부인’의 성화론을 주장했지만
 그의 삶은 자신을 비난하는 자의 혀에 꼬챙이를 끼워 죽이고
 자신의 교리에 반대하는 자를 화형시키는 등
 배타적 자기 우월주의의 죄악상을 무절제하게 드러내었다.

이러한 카톨릭이나 루터나 칼빈 등이 가진 한계는
 죄를 이기는 말씀에 대한 깊은 이해와 체험이 없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죄를 이겨야 한다는 성경의 명제를 아예 회피하거나 혹은
 제아무리 죄를 이기려고 해도 끝내 패배의 수렁에서 헤어나지 못하였다...

죄를 이기고 승리하는 복음,
성령의 불세례를 뿌리는 불의 말씀이 없었기에
 지난 교회 역사 이천년 동안 성도의 권세는 무참하게 깨어져(단12:7)
세상과 사단 앞에 조롱거리가 되었다.

이제 성도가 그 이름에 걸맞는 거룩함을 드러내고
 성도의 권세가 땅을 다스리는 하늘의 권세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죄를 이기고 승리하는 능력의 말씀,
곧 불의 말씀이 선포되고 증거되어야 한다.

그러한 불의 말씀이야말로 성도를 정결케하는 완전한 말씀이 되니
 곧 종말의 때에 증거되는 영원한 말씀이 된다.(계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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