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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난 자는 결코 범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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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경규 조회: 4,524회 댓글: 1건 작성일: 작성일2011-07-04, 13:55

본문

사도요한은 요한일서에서
 성도는 결코 범죄할 수 없는 자이며(5:18),
또한 죄를 안짓는 자도 아니라고(1:8) 하였다.

이같은 요한의 주장은 상호모순적이다.
그렇다면 도데체 성도는 죄를 짓는 자라는 것인가, 안짓는 자라는 것인가?

이에 대해 잘 알려진 일반적 해석은
 성도는 죄를 짓기는 하나,, 같은 죄를 반복하지 않는다는 해석이다.

말하자면 성도는 가끔 어쩔 수 없이 죄를 짓는 것이지
 그 죄에 깊이 빠지거나 심하게 반복하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이같은 해석은 어리석고 단순한 해석이다.
그럼 성도는 적당한 선에서 죄와 타협하는 자라는 말인가??

성경에는 이런 해석이 난해한 상호모순적인 주장이 꽤 있다.
예를 들어 성경은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다고 하면서,,
또한 행함으로도 의롭다 함을 받는다고 가르친다.(약2:24)

도데체 성경은 오직믿음 만으로 의롭게 된다고 말하면서
 왜 또 뜬금없이 행함으로도 의롭게 된다고 가르치는가?
이 두 주장은 서로 충돌하고 대립하는 상호모순적인 논리가 아닌가.

바로 이런 이중적인 논리를 제시하는 것이 성경의 논법이다.
성경은 바른 진리를 증거함과 동시에 어리석은 자들을 물리치려고
 이와 같은 상호모순적으로 보이는 두 논리를 동시에 제시한다.

그러면 일반적으로 어리석은 자들은
 두 논리 중에 하나를 택하는 양자택일의 함정에 빠지거나
 아니면 두 논리를 억지로 일치시키려다 또 다른 모순을 만들어낸다.

이렇게 모순적으로 보이는 성경의 주장은 쉽게 이해하거나 풀 수 없는 주장이다.
이러한 논리의 실제에 접근하려면 가장 먼저 자아사를 통과하고 이해하여야 한다.
그러고 나면 육과 영의 경계를 이해하고 말씀을 해독하는 눈이 열리기 시작한다.

그럴 때
 성도가 진실로 거듭나기 전에는 죄를 안지을 수 없으며,
거듭난 후에는 결코 범죄할 수 없다는 요한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다.

성도가 自我死를 통과하고 더욱 말씀의 부요함에 이르면
 요한의 고백처럼 자신은 결코 범죄하지 못하는 자라는 사실을 소화한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이런 주장을 하면 사람들이 늘 하는 말들이 있다,,
그럼 당신은 거듭나서 아무런 사소한 죄도 안짓고
한 터럭의 먼지만큼의 죄도 없이 살고 있느냐고 반문하며
당신이 예수님이라도 된다는거냐~! 하고 기분 나빠한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아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요일5:18)는
말씀을 젖으로 먹고 밥으로 먹지 못하는 자인 것을 스스로 고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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