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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문경규 조회: 2,655회 댓글: 2건 작성일: 작성일2007-06-22, 16:36

본문

누가 진정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들인가.

오직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은 사람만이 예수의 사람이다.
 (갈5:24)"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그 욕심과 정욕을 십자가에 못박은 사람들은 다시는 육체대로 살지 않으며
 육체를 위하여 살 수도 없다. 예수의 사람들은 오직 성령으로 산다.
영을 좇아 살며 예수를 향하여, 하나님을 향하여 산다. 그외에 다른 길은 없다.

이것은 관념적인 믿음이 아나라 실천적으로 행하는 정상적인 믿음이다.

예수 믿는 자가 다시 육체대로 사는 일이 발생하면 그는 진정으로 믿는 자가 아니며,
자기 육체를 십자가에 못박은 적이 없는 자이다. 성령에 이끌려 육체를 십자가에 못박은 경험이
 있는 사람은 결코 육체대로, 육체에 이끌려 사는 법이 없다. 오직 성령을 좇아서만 산다.

 "그래도 그렇지, 육신을 입은 우리가 어떻게 평생 성령을 좇아서만 살 수 있겠는가!
가끔은 넘어지기도 하고 육체의 소욕에 쓰러지기도 하는 것이 인간이요,
현실적인 성도의 모습이지 않는가?" 라고 핑계하는 것은 말씀의 능력과 성령의
 인도를 제대로 받지 못한 자들이 갖는 어리숙한 변명일 뿐이다.
영의 말씀을 깨닫지 못했기에 언제나 육신의 생각 안에 머물러 있으면서
 육의 믿음으로 영의 말씀을 대하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자들이 이런 변명을 한다.

이런 자들은 가나안을 눈 앞에 두고 밤새 하나님을 원망한 자들의 믿음과 같다.
메뚜기같은 우리가 어찌 거인같은 가나안 족속을 물리칠 수 있는가 하고 울부짖는 믿음이다.
언제나 육신의 생각에 사로잡혀 성령의 생각을 거스리는 믿음이기도 하다.

네피림 후손같은 군대들을 보고도 '저들은 우리의 밥이라' 하는 믿음을 가진 자들은
 육신의 생각을 버리고 성령의 생각을 배우고 성령을 좇는 자들이다.

성령을 좇아 행하는 믿음, 진정한 믿음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내 경험과 인식을 버리고 성령의 가르침을 배워 성령의 시각으로 말씀을 보고 따르는 것,
이로써 다시는 육신대로 살지 않고 오직 성령을 좇아 사는 사람들만이 진정 예수의 사람이다.

댓글목록

박동성님의 댓글

박동성    작성일:

원론적으로 님의 표현은 옳다고 생각합니다. 각 사람이 자신의 신앙(아마 바울은 이러한 신앙적 현상을 '내복음'이라고 표현한 것 같습니다.-개인적의견으로는 모든 믿는 사람들이 이러한 " 내 복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을 확고히 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림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내 복음"을 가지고 있는 자들은 좀처럼 요동하는 법이 없습니다. 물론 이것이 아집이 되어서는 않되기에 다른 이의 복음에도 관심과 주의를 표현해야 합니다.

님의 의견중 내 마음에 정돈이 잘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육체대로 사는 것과 성령으로 사는 것에 대한 님의 의견입니다. 조금만 더 설명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문경규님의 댓글

문경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제가 아직 구원론의 핵심이나 거듭남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밝히지 않은 상태에서 반복되는 비판을 하는 중이라 님은 물론이고 다른 분들도 오해의 여지가 있을 것이라 봅니다.
그래서 님께서는 계속해서 제가 주장하는 바의 핵심을 파악하려 하시고 저는 그걸 단순하게 설명하기가 쉽지 않아 못내 아쉬운 답변에 그치는듯 합니다.
육체대로 사는 것은 내 생각과 뜻에 기울어 사는 것입니다. 내 자아와 본성의 욕구를 뿌리치지 못하여, 마음으로는 분명 그게 아닌 것을 알지만 결국에는 내 자아의 생각대로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성령으로 사는 것은 내가 생각하고 원하는 그것을 미워하고 성령이 원하시는 선과 의를 사랑하여 그것을 행하는 것을 기뻐하는 것입니다. 이는 자아에 대한 극도의 혐오와 미움, 자아를 찢어 던져 버리는 믿음이 있기에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께서도 누구든지 자기를 미워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지 않고는 주님을 따를 수 없다고 말씀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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